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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경로 · 2007년 1분기–2026년 3분기

달러와 수출, 두 분기의 간격

브루노와 신현송은 BIS 워킹페이퍼 819호 「Dollar and exports」에서 달러 강세의 영향을 분석했다. 달러 은행 신용 의존도가 높은 수출국일수록 달러 강세 뒤 신용이 위축되고 수출이 줄어든다는 결과다. 선적 뒤의 운전자금을 달러로 차입하기 때문이다. 이 페이지는 그 관계를 이 사이트의 두 자료로 그렸을 뿐이다. 달러 신용은 로 측정한다. 전망은 담지 않았다.

광의 달러 지수, 전년동기대비 변화

2007년 1분기–2026년 3분기

미국 연준 의 분기 평균을 1년 전 같은 분기와 비교한 %다. 노란 띠는 의 분기다. 아래 모든 결과는 이 계열을 2분기 뒤 수출 증가율과 짝지은 것이다.

-10%0%10%2007201020132016201920222025
출처

계산: datasteg global-network.

36개 경제를 표본 기간 평균 (GDP 대비 외화 신용)으로 로 나눴다. 분위 안에서 모든 경제·분기를 합쳐 두 분기 뒤 수출 증가율을 달러 전년비 변화에 회귀했다. 기울기는 달러 1% 상승당 수출 증가율 %p다.

분위상관계수기울기분기 수
외화 신용 낮음
중국 · 포르투갈 · 이탈리아 · 스페인 · 뉴질랜드 · 체코 · 태국 · 인도 · 폴란드 · 독일 · 벨기에 · 일본
−0.20−4.28889
중간
남아프리카공화국 · 이스라엘 · 브라질 · 프랑스 · 한국 · 핀란드 · 그리스 · 러시아 · 아르헨티나 · 오스트리아 · 말레이시아 · 콜롬비아
−0.23−4.22861
외화 신용 높음
노르웨이 · 인도네시아 · 헝가리 · 호주 · 멕시코 · 사우디아라비아 · 덴마크 · 스웨덴 · 캐나다 · 튀르키예 · 칠레 · 영국
−0.18−6.38852

기울기는 외화 신용 높음 분위가 가장 가파르다. 달러 1% 상승당 −6.38%p로, 낮은 분위 −4.28%p와 중간 −4.22%p보다 가파르다. 상관계수는 어디서나 약하다. 낮은 분위부터 −0.20, −0.23, −0.18다. 달러 변화는 수출 증가율의 작은 부분만 설명하고, 부호는 메커니즘이 예상하는 방향이다.

출처

계산: datasteg global-network.

이스라엘, 분기 하나가 점 하나

2007년 1분기–2025년 2분기

가로는 그 분기 달러의 전년동기대비 변화다. 세로는 두 분기 뒤 그 경제의 12개월 수출 증가율이다. 귤색 점이 가장 최근 짝이다. 아래에서 다른 경제를 고를 수 있다.

-10%-5%0%5%10%15%20%0%100%200%300%400%달러 전년비, %두 분기 뒤 수출 전년비, %최근 2025년 2분기
상관계수 −0.33, 평균 A1 9.9%, 66분기.
출처

계산: datasteg global-network.

경제별로

달러 전년비 변화와 두 분기 뒤 수출 증가율의 상관계수, 표본 기간 평균 A1, 가장 최근 짝이다. 음의 상관이 가장 강한 경제부터 정렬했다.

경제상관분기 수최근 달러 전년비두 분기 뒤 수출
폴란드−0.775.9%76−4.0% 2025년 4분기+11.4% 2026년 2분기
스페인−0.744.0%76−4.0% 2025년 4분기+7.1% 2026년 2분기
프랑스−0.7010.6%74−0.1% 2025년 2분기+8.1% 2025년 4분기
칠레−0.6937.6%76−4.0% 2025년 4분기+14.5% 2026년 2분기
한국−0.6910.7%76−4.0% 2025년 4분기+23.6% 2026년 2분기
이탈리아−0.682.4%76−4.0% 2025년 4분기+11.6% 2026년 2분기
브라질−0.6510.0%76−4.0% 2025년 4분기+7.8% 2026년 2분기
튀르키예−0.6532.0%74−0.1% 2025년 2분기+6.2% 2025년 4분기
포르투갈−0.552.2%76−4.0% 2025년 4분기+6.1% 2026년 2분기
러시아−0.4711.9%56+2.6% 2024년 2분기−10.0% 2024년 4분기
노르웨이−0.4616.2%76−4.0% 2025년 4분기+5.5% 2026년 2분기
벨기에−0.416.9%76−4.0% 2025년 4분기+5.0% 2026년 2분기
그리스−0.3811.7%76−4.0% 2025년 4분기+9.8% 2026년 2분기
아르헨티나−0.3714.9%76−4.0% 2025년 4분기+13.8% 2026년 2분기
핀란드−0.3611.7%76−4.0% 2025년 4분기+12.3% 2026년 2분기
스웨덴−0.3623.6%76−4.0% 2025년 4분기+8.7% 2026년 2분기
덴마크−0.3323.4%76−4.0% 2025년 4분기+10.4% 2026년 2분기
영국−0.3362.4%76−4.0% 2025년 4분기+6.4% 2026년 2분기
이스라엘−0.339.9%66−0.1% 2025년 2분기+6.0% 2025년 4분기
인도−0.325.7%76−4.0% 2025년 4분기+6.2% 2026년 2분기
콜롬비아−0.3115.5%74−2.0% 2025년 3분기+5.9% 2026년 1분기
체코−0.304.6%76−4.0% 2025년 4분기+14.6% 2026년 2분기
헝가리−0.3016.4%60−4.0% 2025년 4분기+11.3% 2026년 2분기
남아프리카공화국−0.309.2%75−2.0% 2025년 3분기+11.7% 2026년 1분기
사우디아라비아−0.2919.4%50−2.0% 2025년 3분기+36.9% 2026년 1분기
오스트리아−0.2715.1%68−4.0% 2025년 4분기+2.8% 2026년 2분기
중국−0.261.7%54+2.6% 2024년 2분기+5.7% 2024년 4분기
일본−0.267.0%76−4.0% 2025년 4분기+5.6% 2026년 2분기
호주−0.2517.2%76−4.0% 2025년 4분기+10.5% 2026년 2분기
캐나다−0.2530.6%76−4.0% 2025년 4분기+5.7% 2026년 2분기
인도네시아−0.2516.3%60−4.0% 2025년 4분기+5.3% 2026년 2분기
뉴질랜드−0.254.5%76−4.0% 2025년 4분기+8.9% 2026년 2분기
멕시코−0.2418.9%76−4.0% 2025년 4분기+11.0% 2026년 2분기
태국−0.244.6%75−2.0% 2025년 3분기+19.7% 2026년 1분기
말레이시아−0.2315.1%68−4.0% 2025년 4분기+30.3% 2026년 2분기
독일−0.076.2%76−4.0% 2025년 4분기+7.8% 2026년 2분기

여기에 전망은 없다. 과거의 관계를 이 두 자료로만 그렸다. 두 분기의 시차는 빌드에서 정한 값이며 자료에 맞춰 추정한 값이 아니다.

출처

계산: datasteg global-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