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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관계 · 2026년 2분기 · 2025년 8월~2026년 7월

이탈리아와 일본 사이의 상품 교역, 은행 대출·예금, 증권투자, 직접투자. 경로마다 기준 시점이 다르다. 왼쪽은 이탈리아에서 일본로, 오른쪽은 일본에서 이탈리아로 가는 흐름이다.

금융 대 교역

잔액 ÷ 상품, 양방향
금융 대 교역6.7×잔액 ÷ 상품, 양방향
금융 잔액, 양방향900억 달러
상품, 양방향135억 달러

양방향 은행·· 잔액을 양방향 상품 교역으로 나눈 값이다. 국제금융중심지는 다른 나라 투자자의 증권을 대신 보유하므로 비율이 특히 높다.

잔액은 위의 각 기준 시점, 상품은 12개월 창. 계산: datasteg.

시간으로 본 두 나라

2006년~2026년 7월

경로마다 제 기준 시점으로 한 시간축에 놓았다. 상품은 달마다(12개월 창), 은행 대출·예금은 분기마다, 증권투자는 반기마다, 직접투자는 해마다 표시했다. 그 아래에는 금융 대 교역 비율을 분기마다 그렸다. 실선은 신고된 흐름, 점선 구간은 추정이다. 상품 선과 다른 쪽 보고 사이의 띠는 두 보고가 모두 있을 때의 미러 간격이다. 상품 선이 없는 달은 이 쌍이 trade-flow의 상위 1,500개 흐름에 들지 못한 달이다.

시작이탈리아 → 일본일본 → 이탈리아다른 쪽 보고(미러 간격)추정
상품 · 12개월 창, 월 · 억 달러2026년 7월 · 135 / 560100200은행 대출·예금 · 분기 · 억 달러2026년 2분기 · 6 / –0510증권투자 · 반기 · 억 달러2025년 12월 · 175 / 67105001,000직접투자 · 연 · 억 달러2024년 · 9 / 3902550금융 대 교역 · 분기, 양방향 잔액 ÷ 양방향 상품2026년 2분기 · 6.7×0.0×10×20×20062008201020122014201620182020202220242026
출처

비율은 직접투자 조사가 시작되는 2009년부터다. 은행 대출·예금은 그 분기, 증권투자와 직접투자는 그 직전의 마지막 시점, 상품은 분기 말까지 12개월 값이다. 계산: datasteg global-network.

상품 이탈리아 → 일본

2025년 8월~2026년 7월

이탈리아의 대일본 수출, 12개월

수출, 12개월135억 달러보고값
1.39수입국 보고 ÷ 수출국 보고
출처

12개월 창 2025년 8월~2026년 7월. 수입국 신고가 있으면 그 값, 없으면 상대국 보고나 추정값(표시). 미러 비율은 수입국 보고를 수출국 보고로 나눈 값.

상품 일본 → 이탈리아

2025년 8월~2026년 7월

일본의 대이탈리아 수출, 12개월

수출, 12개월–1,500개 주요 흐름에 들지 않음
출처

12개월 창 2025년 8월~2026년 7월. 수입국 신고가 있으면 그 값, 없으면 상대국 보고나 추정값(표시). 미러 비율은 수입국 보고를 수출국 보고로 나눈 값.

이탈리아 → 일본

2026년 2분기

이탈리아 소재 은행의 일본 거주자 대상 대출·예금

잔액6억 달러
분기 흐름−2억 달러BIS 공표값
출처

대출·예금, 전 부문·전 통화, 거주성 기준, 2026년 2분기. 흐름은 BIS 공표값.

일본 → 이탈리아

2026년 2분기

일본 소재 은행의 이탈리아 거주자 대상 대출·예금

잔액–보고 없음
분기 흐름–
출처

대출·예금, 전 부문·전 통화, 거주성 기준, 2026년 2분기. 흐름은 BIS 공표값.

이탈리아 → 일본

2025년 4분기

이탈리아 투자자가 보유한 일본 발행 증권

합계175억 달러
주식66억 달러
채권109억 달러
출처

보유국→발행국, 2025년 4분기.

일본 → 이탈리아

2025년 4분기

일본 투자자가 보유한 이탈리아 발행 증권

합계671억 달러
주식85억 달러
채권586억 달러
출처

보유국→발행국, 2025년 4분기.

이탈리아 → 일본

2024

이탈리아 투자자의 일본 내 투자 잔액

잔액9억 달러
보고투자 유치국
출처

투자국→유치국, 2024. 쌍마다 보고 하나, 유치국 보고 우선.

일본 → 이탈리아

2024

일본 투자자의 이탈리아 내 투자 잔액

잔액39억 달러
보고투자 유치국
출처

투자국→유치국, 2024. 쌍마다 보고 하나, 유치국 보고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