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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관계 · 2026년 2분기 · 2025년 8월~2026년 7월

영국과 핀란드 사이의 상품 교역, 은행 대출·예금, 증권투자, 직접투자. 경로마다 기준 시점이 다르다. 왼쪽은 영국에서 핀란드로, 오른쪽은 핀란드에서 영국로 가는 흐름이다.

금융 대 교역

잔액 ÷ 상품, 양방향
금융 대 교역17×잔액 ÷ 상품, 양방향
금융 잔액, 양방향590억 달러
상품, 양방향34억 달러

양방향 은행·· 잔액을 양방향 상품 교역으로 나눈 값이다. 국제금융중심지는 다른 나라 투자자의 증권을 대신 보유하므로 비율이 특히 높다.

잔액은 위의 각 기준 시점, 상품은 12개월 창. 계산: datasteg.

시간으로 본 두 나라

2006년~2026년 7월

경로마다 제 기준 시점으로 한 시간축에 놓았다. 상품은 달마다(12개월 창), 은행 대출·예금은 분기마다, 증권투자는 반기마다, 직접투자는 해마다 표시했다. 그 아래에는 금융 대 교역 비율을 분기마다 그렸다. 실선은 신고된 흐름, 점선 구간은 추정이다. 상품 선과 다른 쪽 보고 사이의 띠는 두 보고가 모두 있을 때의 미러 간격이다. 상품 선이 없는 달은 이 쌍이 trade-flow의 상위 1,500개 흐름에 들지 못한 달이다.

시작영국 → 핀란드핀란드 → 영국다른 쪽 보고(미러 간격)추정
상품 · 12개월 창, 월 · 억 달러2026년 7월 · 22 / 3402550은행 대출·예금 · 분기 · 억 달러2026년 2분기 · 57 / 230125250증권투자 · 반기 · 억 달러2025년 12월 · 208 / 2310250500직접투자 · 연 · 억 달러2024년 · 64 / 70100200금융 대 교역 · 분기, 양방향 잔액 ÷ 양방향 상품2026년 2분기 · 17×0.0×13×25×20062008201020122014201620182020202220242026
출처

비율은 직접투자 조사가 시작되는 2009년부터다. 은행 대출·예금은 그 분기, 증권투자와 직접투자는 그 직전의 마지막 시점, 상품은 분기 말까지 12개월 값이다. 계산: datasteg global-network.

상품 영국 → 핀란드

2025년 8월~2026년 7월

영국의 대핀란드 수출, 12개월

수출, 12개월–1,500개 주요 흐름에 들지 않음
출처

12개월 창 2025년 8월~2026년 7월. 수입국 신고가 있으면 그 값, 없으면 상대국 보고나 추정값(표시). 미러 비율은 수입국 보고를 수출국 보고로 나눈 값.

상품 핀란드 → 영국

2025년 8월~2026년 7월

핀란드의 대영국 수출, 12개월

수출, 12개월34억 달러보고값
1.12수입국 보고 ÷ 수출국 보고
출처

12개월 창 2025년 8월~2026년 7월. 수입국 신고가 있으면 그 값, 없으면 상대국 보고나 추정값(표시). 미러 비율은 수입국 보고를 수출국 보고로 나눈 값.

영국 → 핀란드

2026년 2분기

영국 소재 은행의 핀란드 거주자 대상 대출·예금

잔액57억 달러
분기 흐름+1억 달러BIS 공표값
출처

대출·예금, 전 부문·전 통화, 거주성 기준, 2026년 2분기. 흐름은 BIS 공표값.

핀란드 → 영국

2026년 2분기

핀란드 소재 은행의 영국 거주자 대상 대출·예금

잔액23억 달러
분기 흐름−1억 달러BIS 공표값
출처

대출·예금, 전 부문·전 통화, 거주성 기준, 2026년 2분기. 흐름은 BIS 공표값.

영국 → 핀란드

2025년 4분기

영국 투자자가 보유한 핀란드 발행 증권

합계208억 달러
주식84억 달러
채권124억 달러
출처

보유국→발행국, 2025년 4분기.

핀란드 → 영국

2025년 4분기

핀란드 투자자가 보유한 영국 발행 증권

합계231억 달러
주식180억 달러
채권52억 달러
출처

보유국→발행국, 2025년 4분기.

영국 → 핀란드

2024

영국 투자자의 핀란드 내 투자 잔액

잔액64억 달러
보고투자 유치국
출처

투자국→유치국, 2024. 쌍마다 보고 하나, 유치국 보고 우선.

핀란드 → 영국

2024

핀란드 투자자의 영국 내 투자 잔액

잔액7억 달러
보고투자 유치국
출처

투자국→유치국, 2024. 쌍마다 보고 하나, 유치국 보고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