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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신호 · 2026년 2분기 · 2026년 7월

자금과 교역을 함께 읽는 스트레스 신호

신호는 일곱 개다. 신호마다 money-flow의 자금 수치 하나와 trade-flow의 교역 수치 하나를 결합한다. 신호판의 36개 경제를 분기마다 계산하고, 그 뒤 분기의 값은 쓰지 않는다. 신호는 기준값에 이르면 기준 도달로 판정한다. 신호 수는 기준에 도달한 신호의 개수다. 신호는 money-flow의 와 함께 표시한다. 신호마다 과거 스트레스 사례로 검증한 결과를 함께 실었다.

종합 점수는 공표하지 않는다. G19 규칙상 신호는 자금 입력과 교역 입력 가운데 나은 쪽보다 성과가 좋아야 종합 점수에 들어간다. 그 차이의 90% 구간도 0보다 위여야 한다. 이번 빌드의 자금 위기 사례에서는 일곱 신호 모두 이 기준을 넘지 못했다. 그래서 계획대로 신호 일곱 개와 신호 수를 V와 함께 표시한다.

신호마다 어떻게 만드나

순외환보유액 ÷ (12개월 수입 ÷ 12), 개월

가장 오래된 외환보유액 적정성 기준이다. 기준은 수입 3개월분이다. 낮을수록 취약하다.

자금 입력
순외환보유액 (IRFCL I부 + II부의 예정된 순유출, money-flow A2의 분모) money-flow board res_net
교역 입력
12개월 수입 trade-flow series/W TOTAL m
기준
≤ 3 개월 · 관례로 정한 기준
검증에서 비교한 자금·교역 입력
순외환보유액, GDP 대비 % · 12개월 수입, GDP 대비 %

(단기외채 + 경상수지 적자) ÷ 12개월 수출

향후 1년간 조달해야 할 대외 자금을 1년 수출액과 비교한다. 수출로 번 외화로 상환할 수 있는지 보는 지표다.

자금 입력
그 경제에 대한 단기 청구권(BIS, 신호판 st)과 경상수지 적자(신호판 CA × GDP) money-flow board st
교역 입력
12개월 수출 trade-flow series/W TOTAL x
기준
≥ 50 수출 대비 % · 검증으로 정한 기준
검증에서 비교한 자금·교역 입력
대외 자금 수요, GDP 대비 % · 12개월 수출, GDP 대비 %
기준값 후보 (학습 구간 분기)
후보적중률오신호율적중 − 오신호
15012%15%−3.8
12515%19%−3.5
10015%23%−7.9
7539%30%+8.4
5058%42%+15.5

F < 0이고 수출 모멘텀이 자기 이력의 20번째 백분위 이하면 기준 도달

자금이 유출되는 분기에 수출도 감소한다. 두 축으로 판정하던 위험 사분면을 일반화했다.

자금 입력
자금 흐름 점수 F (money-flow 신호판), 자기 이력 백분위 money-flow board flow
교역 입력
수출 모멘텀 (12개월 수출의 전년 대비), 자기 이력 백분위 trade-flow series/W TOTAL x
기준
정의상 기준 도달 · 정의상 기준 도달
검증에서 비교한 자금·교역 입력
자금 흐름 F, 자기 백분위 역부호 · 수출 모멘텀, 자기 백분위 역부호

수출 비중으로 가중한 상대국 V의 합

위기는 교역 연계를 통해 전이된다(Glick·Rose 1999, Kaminsky·Reinhart 2000). 국내에서 문제가 드러나기 전에 수출 상대국이 먼저 흔들린다.

자금 입력
상대국의 취약성 점수 V (money-flow 신호판), 미국은 V = 0 money-flow board v
교역 입력
12개월 수출의 수출처별 비중 (trade-flow 스냅숏) trade-flow snap/W/TOTAL w12
기준
≥ 50.85 V 점 · 검증으로 정한 기준
검증에서 비교한 자금·교역 입력
다른 신호판 경제의 V 단순 평균 · 수출처 집중도 (HHI)
기준값 후보 (학습 구간 분기)
후보적중률오신호율적중 − 오신호
50.85 (P90)28%5%+22.5
49.71 (P85)28%9%+18.5
48.61 (P80)28%14%+14.0
47.76 (P75)28%18%+9.6

Σ min(은행 차입 상대국 비중, 수출처 비중)

같은 나라가 자금을 공급하면서 수출품도 수입하면, 그 나라의 충격은 두 경로로 한꺼번에 전이된다.

자금 입력
그 경제에 대한 은행 청구권의 채권국별 비중 (BIS LBS, 분기) money-flow links bis.LBS
교역 입력
12개월 수출의 수출처별 비중 trade-flow snap/W/TOTAL w12
기준
≥ 43.5 중첩 % · 검증으로 정한 기준
검증에서 비교한 자금·교역 입력
은행 차입 상대국 집중도 (HHI) · 수출처 집중도 (HHI)
기준값 후보 (학습 구간 분기)
후보적중률오신호율적중 − 오신호
43.5 (P90)4%13%−8.6
38.54 (P85)8%18%−10.5
33.64 (P80)12%24%−12.4
30.41 (P75)12%30%−18.0

−(달러 대비 두 분기 뒤 수출 증가율의 3분위 기울기) × 달러 4분기 변화율

Bruno·Shin(BIS WP 819).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 달러 신용에 의존하는 수출국은 신용과 수출이 함께 감소한다.

자금 입력
외화신용 A1 (money-flow 신호판, 3분위), 광의 달러 지수 (money-flow signals) money-flow board a1
교역 입력
달러 변동 두 분기 뒤 수출 증가율 (기울기) trade-flow series/W TOTAL x
기준
≥ 4 수출 대비 % · 검증으로 정한 기준
검증에서 비교한 자금·교역 입력
A1 × 달러지수 상승률 · 수출 모멘텀, 자기 백분위 역부호
기준값 후보 (학습 구간 분기)
후보적중률오신호율적중 − 오신호
462%40%+21.6
362%47%+15.0
262%50%+11.3
162%62%−0.8

수출 중 원자재 비중 × 완충력 취약도 ÷ 100

완충력이 약한 원자재 수출국은 교역조건 악화와 자금 유입 중단을 한꺼번에 겪는다.

자금 입력
V의 완충 부분 (순대외금융자산과 경상수지, money-flow 신호판 buf) money-flow board buf
교역 입력
수출 중 원자재 비중, HS 25–27류 (trade-flow 연간) trade-flow nodes/A HS-25..27
기준
≥ 9.1 점 · 검증으로 정한 기준
검증에서 비교한 자금·교역 입력
완충력 취약도 (100 − 완충 점수) · 수출 중 원자재 비중
기준값 후보 (학습 구간 분기)
후보적중률오신호율적중 − 오신호
19.67 (P90)19%9%+10.4
14.78 (P85)35%12%+22.5
10.98 (P80)50%16%+34.3
9.1 (P75)62%19%+43.1

규칙

  • G6 · 교역 지표는 검증을 통과한 뒤에만 공표 점수에 들어간다.
  • G7 · 검증 결과는 점수와 함께 싣는다. 양성과 평온한 분기 수도 적는다.
  • G19 · 결합 신호는 자금 입력과 교역 입력 가운데 나은 쪽보다 성과가 좋아야 종합 점수에 들어간다. 그 차이의 부트스트랩 구간이 0을 포함하지 않아야 한다. 아니면 참고로만 싣는다. 통과한 신호가 없으면 종합 점수 없이 신호를 V와 함께 표시한다.

시점 규칙. 한 분기는 그 분기의 신호판 행을 쓴다. 교역은 그 분기 마지막 달에 끝나는 12개월 창을 쓴다. 그 창이 없으면 여섯 달 안의 가장 최근 완결 창을 쓰고 부분으로 표시한다. BIS 은행 잔액은 그 분기 값, 원자재 비중은 전년 값이다. 자기 이력 백분위와 척도는 앞선 분기로만 산출한다. 수준 순위는 그 분기까지의 모든 경제×분기 가운데서 매긴다. 달러 기울기는 결과 분기가 그 분기보다 늦지 않은 관측치로만 추정한다.

첫 실행 뒤 바꾼 것이 하나 있다. 달러 기울기(J6)는 수출 증가율을 ±40%p로 절단한 뒤 추정한다. 한 경제의 보고 범위가 갑자기 넓어지는 시점에서 증가율이 급변했다. 전체를 모은 증가율의 99번째 백분위가 +883%였다. 그런 관측치 몇 개가 기울기를 좌우하고 있었다.

계산 범위

신호와 경제마다 계산된 분기 수와 첫 분기다. J1은 유로 회원국과 기축통화국에는 계산하지 않는다(A2와 같다). J4는 수출의 절반 이상이 집계 대상 상대국으로 가야 계산한다.

경제J1J2J3J4J5J6J7
아르헨티나82 200682 200670 200927 200682 200674 200886 2005
호주82 200682 200670 200954 200682 200674 200886 2005
오스트리아080 200662 200980 200680 200674 200886 2005
벨기에082 200670 200982 200682 200674 200886 2005
브라질82 200682 200670 200957 200682 200674 200886 2005
캐나다082 200670 200982 200682 200674 200886 2005
칠레81 200681 200670 200955 200681 200673 200883 2005
중국34 201734 201724 201934 201734 201738 201738 2017
콜롬비아80 200680 200668 200980 200680 200672 200884 2005
체코79 200679 200669 200979 200679 200673 200880 2005
독일082 200670 200982 200682 200674 200886 2005
덴마크82 200682 200670 200982 200682 200674 200886 2005
스페인082 200670 200982 200682 200674 200886 2005
핀란드082 200670 200962 200682 200674 200886 2005
프랑스082 200668 200982 200682 200674 200886 2005
영국082 200670 200956 200682 200674 200886 2005
그리스082 200670 200919 200682 200674 200886 2005
헝가리64 200671 200653 200971 200671 200673 200885 2005
인도네시아66 200866 200849 201058 200866 200873 200873 2008
인도68 200968 200960 20116 200968 200968 200968 2009
이스라엘80 200680 200660 200973 200680 200674 200886 2005
이탈리아082 200670 200982 200682 200674 200886 2005
일본082 200670 200976 200682 200674 200886 2005
한국79 200679 200670 200938 201779 200674 200879 2006
멕시코82 200682 200670 200982 200682 200674 200886 2005
말레이시아80 200680 200662 200955 200680 200674 200886 2005
노르웨이82 200682 200670 200982 200682 200674 200886 2005
뉴질랜드82 200682 200670 200964 200682 200674 200886 2005
폴란드81 200681 200669 200981 200681 200673 200885 2005
포르투갈082 200670 200982 200682 200674 200886 2005
러시아75 200675 200650 200969 200675 200674 200880 2006
사우디아라비아40 201540 201525 202026 201840 201542 201542 2015
스웨덴82 200682 200670 200982 200682 200674 200886 2005
태국82 200682 200669 200957 200682 200674 200886 2005
튀르키예82 200682 200668 200914 200682 200674 200886 2005
남아프리카공화국82 200682 200669 200957 200682 200674 200886 2005

참고 문헌

  • Glick, R. and A. K. Rose (1999), “Contagion and trade: why are currency crises regional?”, Journal of International Money and Finance.
  • Kaminsky, G. L. and C. M. Reinhart (2000), “On crises, contagion, and confusion”, Journal of International Economics.
  • Bruno, V. and H. S. Shin, “Dollar and exports”, BIS Working Paper 819.
  • IMF, “Assessing Reserve Adequacy” (2011, 2016): listed as a reference, not drawn (it would repeat A2).
  • money-flow, vulnerability method memos 1.3 and 1.4 (V, F, A1, A2, the episode set). money-flow →

이번 빌드의 수치를 모두 담은 방법 메모는 저장소의 docs/methodology/stress-v1.0.md에 있다.

money-flow 신호판(BIS LBS·CBS·DSS, IMF IIP·BOP·IRFCL), 채권국별 BIS LBS, 미국 연준 광의 달러 지수. trade-flow를 거친 UN Comtrade 12개월 창과 연간 HS 류. 계산: datasteg global-network.

출처

신호판은 2026년 2분기까지, 교역 창은 2026년 7월까지. 계산: datasteg global-network (scripts/stress.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