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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신호 · 2026년 2분기 · 2026년 7월

자금과 교역을 함께 읽는 스트레스 신호

신호는 일곱 개다. 신호마다 money-flow의 자금 수치 하나와 trade-flow의 교역 수치 하나를 결합한다. 신호판의 36개 경제를 분기마다 계산하고, 그 뒤 분기의 값은 쓰지 않는다. 신호는 기준값에 이르면 기준 도달로 판정한다. 신호 수는 기준에 도달한 신호의 개수다. 신호는 money-flow의 와 함께 표시한다. 신호마다 과거 스트레스 사례로 검증한 결과를 함께 실었다.

종합 점수는 공표하지 않는다. G19 규칙상 신호는 자금 입력과 교역 입력 가운데 나은 쪽보다 성과가 좋아야 종합 점수에 들어간다. 그 차이의 90% 구간도 0보다 위여야 한다. 이번 빌드의 자금 위기 사례에서는 일곱 신호 모두 이 기준을 넘지 못했다. 그래서 계획대로 신호 일곱 개와 신호 수를 V와 함께 표시한다.

교역을 통해 전이되는 스트레스

2026년 2분기

한 줄이 수출국 하나다. 칸에는 수출처 하나가 그 나라의 J4에 기여한 점수를 적었다. 점수는 집계 대상 수출에서 그 수출처가 차지하는 비중에 그 수출처의 V를 곱해 산출한다(2026년 2분기). 미국은 V = 0으로 계산한다(W6 규칙). 신호판 밖의 상대국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집계된 수출 비중을 함께 적었다.

경제J4집계 비중영국프랑스중국독일스페인브라질이탈리아폴란드호주튀르키예스웨덴포르투갈
노르웨이39.766%18.91.32.14.66.1
스페인39.164%7.111.62.64.21.82.66.4
아르헨티나38.552%5.316.8
독일37.175%4.65.01.61.60.82.43.30.61.60.90.5
이탈리아34.366%5.27.71.32.82.61.02.12.00.5
벨기에33.758%5.313.83.62.13.51.91.60.8
포르투갈33.666%5.28.61.52.810.92.12.6
뉴질랜드33.067%2.78.811.3
남아프리카공화국32.958%16.87.02.1
폴란드31.568%5.74.65.61.42.11.71.30.3

2026년 2분기

경제와 상대국 쌍을 두 비중 가운데 작은 쪽의 순서로 정렬했다. 하나는 그 경제의 은행 차입에서 상대국이 차지하는 비중(BIS LBS), 다른 하나는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trade-flow)이다. 그 상대국에 충격이 오면 두 경로로 한꺼번에 전이된다.

경제상대국은행 차입 비중수출 비중중첩도
캐나다미국49.5%61.3%49.5%양자 관계 →
멕시코미국49.5%74.9%49.5%양자 관계 →
콜롬비아미국31.9%31.4%31.4%양자 관계 →
포르투갈스페인36.6%20.4%20.4%양자 관계 →
노르웨이영국35.4%18.6%18.6%양자 관계 →
일본미국24.4%16.6%16.6%양자 관계 →
칠레미국39.7%16.0%16.0%양자 관계 →
남아프리카공화국영국32.6%14.6%14.6%양자 관계 →
영국미국32.5%14.5%14.5%양자 관계 →
벨기에프랑스36.0%13.8%13.8%양자 관계 →
이스라엘미국13.5%26.1%13.5%양자 관계 →
벨기에네덜란드13.3%16.7%13.3%
스페인프랑스30.6%12.7%12.7%양자 관계 →
노르웨이스웨덴18.9%12.2%12.2%양자 관계 →
핀란드스웨덴27.9%11.9%11.9%양자 관계 →
뉴질랜드호주37.1%11.5%11.5%양자 관계 →
덴마크스웨덴27.6%10.7%10.7%양자 관계 →
인도미국10.6%20.1%10.6%양자 관계 →
한국미국10.0%14.6%10.0%양자 관계 →
아르헨티나미국18.1%9.9%9.9%양자 관계 →
포르투갈프랑스29.8%9.8%9.8%양자 관계 →
독일미국9.7%9.2%9.2%양자 관계 →
브라질미국32.5%8.8%8.8%양자 관계 →
이탈리아프랑스53.1%8.8%8.8%양자 관계 →
캐나다영국32.6%8.1%8.1%양자 관계 →
출처

신호판은 2026년 2분기까지, 교역 창은 2026년 7월까지. 계산: datasteg global-network (scripts/stress.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