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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신호 · 2026년 2분기 · 2026년 7월

자금과 교역을 함께 읽는 스트레스 신호

신호는 일곱 개다. 신호마다 money-flow의 자금 수치 하나와 trade-flow의 교역 수치 하나를 결합한다. 신호판의 36개 경제를 분기마다 계산하고, 그 뒤 분기의 값은 쓰지 않는다. 신호는 기준값에 이르면 기준 도달로 판정한다. 신호 수는 기준에 도달한 신호의 개수다. 신호는 money-flow의 와 함께 표시한다. 신호마다 과거 스트레스 사례로 검증한 결과를 함께 실었다.

종합 점수는 공표하지 않는다. G19 규칙상 신호는 자금 입력과 교역 입력 가운데 나은 쪽보다 성과가 좋아야 종합 점수에 들어간다. 그 차이의 90% 구간도 0보다 위여야 한다. 이번 빌드의 자금 위기 사례에서는 일곱 신호 모두 이 기준을 넘지 못했다. 그래서 계획대로 신호 일곱 개와 신호 수를 V와 함께 표시한다.

교역 사건

충격 재생마다 충격 한 분기 전의 신호 수를 본다. 이를 그 뒤 경제마다 나타난 3개월 수출 감소와 비교한다(재생 자료). 순위 상관이 양수면 신호가 많던 경제의 수출 감소폭이 더 컸다는 뜻이다.

코로나19, 2020년 2019년 4분기

스피어먼 +0.02 (한쪽 순열검정 p = 0.446, 35개 경제)

경제직전 신호 수수출 변화시점
사우디아라비아1−47.9%2020년 6월
인도0−37.3%2020년 6월
멕시코1−37.2%2020년 6월
노르웨이1−35.7%2020년 6월
콜롬비아2−34.8%2020년 6월
캐나다2−34.3%2020년 6월
프랑스1−33.7%2020년 6월
러시아1−33.4%2020년 6월
남아프리카공화국1−31.5%2020년 6월
포르투갈1−28.0%2020년 6월
튀르키예0−28.0%2020년 5월
체코0−27.6%2020년 5월

호르무즈 해협, 2026년 2025년 4분기

스피어먼 +0.35 (한쪽 순열검정 p = 0.027, 32개 경제)

경제직전 신호 수수출 변화시점
이스라엘1−9.9%2026년 5월
사우디아라비아1−3.8%2026년 3월
인도네시아1−1.8%2026년 7월
영국1+0.1%2026년 3월
인도0+0.2%2026년 3월
덴마크1+0.6%2026년 7월
노르웨이2+0.7%2026년 3월
오스트리아0+1.3%2026년 6월
캐나다2+2.1%2026년 3월
일본0+3.6%2026년 5월
독일1+4.5%2026년 7월
콜롬비아2+4.7%2026년 3월

리먼 파산과 무역 급감, 2008년 2008년 2분기

스피어먼 +0.22 (한쪽 순열검정 p = 0.116, 33개 경제)

경제직전 신호 수수출 변화시점
러시아3−50.4%2009년 6월
노르웨이3−46.8%2009년 6월
핀란드1−44.3%2009년 6월
콜롬비아2−42.4%2009년 7월
스웨덴1−41.8%2009년 5월
멕시코2−40.7%2009년 6월
캐나다2−39.3%2009년 7월
칠레0−38.6%2009년 3월
영국1−37.0%2009년 5월
남아프리카공화국3−36.0%2009년 6월
벨기에1−35.1%2009년 5월
독일1−34.5%2009년 6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022년 2021년 4분기

스피어먼 −0.48 (한쪽 순열검정 p = 0.999, 36개 경제)

경제직전 신호 수수출 변화시점
러시아0−27.9%2023년 2월
한국0−17.1%2023년 2월
중국0−10.8%2023년 2월
핀란드0−8.5%2023년 2월
말레이시아0−6.8%2023년 2월
태국0−6.7%2023년 2월
남아프리카공화국0−6.5%2022년 6월
일본0−5.6%2023년 2월
뉴질랜드2−4.0%2023년 2월
영국1−2.9%2022년 12월
이스라엘0−2.8%2023년 2월
인도0−2.6%2023년 2월
출처

신호판은 2026년 2분기까지, 교역 창은 2026년 7월까지. 계산: datasteg global-network (scripts/stress.py).